일단 결론부터. 후르가다(후루가다)는 룩소르에서 차로 4시간쯤 걸리는 홍해 휴양지로, 이집트 일정 끝에 2~3박 쉬어 가는 곳이에요. 돈은 이 정도 듭니다.
- 룩소르 → 후르가다: 택시 차 1대 65~90달러(덴데라 신전을 들르면 10달러쯤 더), 고버스 300~450파운드
- 후르가다 → 카이로: 택시 70~95달러, 야간버스, 비행기 1시간(5만~20만 원대)
- 공항 → 시내·가까운 리조트: 200~400파운드. 도착비자는 입국심사 전 은행 창구에서 30달러
- 투어: 오렌지베이 섬 스노클링 23~30달러 선(현지 예약 1,200파운드), 사막 ATV 30달러
- 리조트: 가성비 리조트를 1박 15만~20만 원에 예약했다는 글이 여럿이었어요
- 12~2월은 바닷물이 21~25도라 들어갈 수는 있어도 물 밖이 춥습니다
카카오톡 이집트 여행 오픈채팅 두 곳에 2026년 6~9월 올라온 후르가다 후기·답변과, 버스·투어 예약 사이트와 해외 안내 자료를 같이 확인했어요.
후르가다 여행 경비 한눈에 보기
| 항목 | 교통수단 | 가격 | 메모 |
|---|---|---|---|
| 룩소르 → 후르가다 | 택시 | 차 1대 65~90달러 | 덴데라 신전 들르면 10달러쯤 더, 4명부터는 밴 |
| 룩소르 → 후르가다 | 고버스 | 300~450파운드 | 출발 시각·좌석 등급에 따라 다름, 4~5시간 |
| 후르가다 → 카이로 | 택시 | 70~95달러, 파운드로는 3,300~4,500파운드 | 카이로 공항 출발도 비슷 |
| 후르가다 → 카이로 | 버스 | 9~14달러 선 | 5~7시간 반, 밤 11시 58분 출발 야간버스 |
| 후르가다 → 카이로 | 비행기 | 5만~20만 원대 | 1시간, 날짜별 차이가 커서 수시로 확인 |
| 공항 → 시내·가까운 리조트 | 택시 | 200~400파운드 | 공항 기사는 웃돈 요구가 잦음 |
| 도착비자 (후르가다 공항) | 30달러 | 입국심사 전 은행 창구 | |
| 오렌지베이 스노클링 투어 | 23~30달러 선 | 30달러 후기, 현지 예약 1,200파운드(약 23달러) | |
| 사막 ATV 투어 | 30달러 | 저녁 파티를 빼면 이 값 | |
| 가성비 리조트 | 1박 15만~20만 원 | 2026년 7~8월에 올라온 예약 글 |
확인 기준: 택시·투어·리조트 값은 2026년 6~9월 오픈채팅 후기·예약 글과 답변이고, 버스 요금은 버스 요금 안내·예약 사이트, 비자는 2026년 7월 해외 안내 자료로 2026-09-29에 확인했어요. 1달러는 약 51.6파운드로 계산했습니다.
룩소르에서 후르가다 가는 법 — 택시 65~90달러, 고버스
룩소르에서 후르가다로 넘어가는 게 가장 흔한 길이에요. 카이로에서 비행기로 아스완에 내려가 아부심벨을 보고, 룩소르로 올라온 뒤 후르가다에서 쉬고 카이로로 돌아가는 동선이 많다는 룩소르 거주자 설명이 있었어요. 거리는 도로로 310km쯤이고, 차로 4시간 안팎입니다.
택시 — 차 1대 65~90달러
| 조건 | 가격 | 메모 |
|---|---|---|
| 직행 | 65달러 | 룩소르 거주자가 말한 권장 최저가 |
| 덴데라 신전 들러 가기 | 75달러 | 같은 거주자 답 |
| SUV | 70달러 | 7월 후기 |
| 추천받은 기사 | 80달러 | 9월 후기 |
| 현지에서 만난 기사 | 직행 3,000파운드(58달러), 덴데라 경유 3,200파운드( | 8~9월 후기 |
| 11월, 2명 | 100달러 견적 | 성수기라 조금 비싸게 불렀다며 80~90달러 기사를 소개하겠다는 답 |
| 크루즈 선사가 연결한 차 | 170달러 견적 | 비싸다는 답, 다른 기사 견적은 3,000~4,200파운드 |
확인 기준: 모두 차 1대 값이고, 2026년 6~9월 오픈채팅 후기·견적과 답변이에요. 3,000파운드는 약 58달러예요.
- 성수기엔 조금 오를 수 있어요. 택시는 성수기·비수기 차이가 크지 않다는 답이 있었고, 룩소르→후르가다는 80달러 정도라는 답도 있었어요. 11월 2명에 100달러를 부른 견적엔, 성수기라 조금 비싸게 부른 것이라며 80~90달러 기사를 소개해 주겠다는 룩소르 거주자 답이 달렸어요
- 4명부터는 밴을 타야 한다는 답이 있었어요. 5명은 일반 택시에 못 타고, 캐리어까지 있으면 4명도 밴이 필요하다고 해요
- 덴데라 신전을 들르려면 택시가 편해요. 룩소르에서 덴데라까지 1시간쯤 잡으라는 답이 있었고, 덴데라에서 2시간 보고 후르가다 쇼핑몰에 1시간 들른 뒤 오후 2시에 체크인하려면 최소 새벽 6시엔 떠나야 한다는 답도 있었어요. 덴데라 가이드 투어와 도시락, 입장료를 묶은 12인승 밴을 1인 100달러에 같이 탈 사람을 구하는 글도 올라왔어요
- 예약은 미리, 추천받은 기사로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인드라이브로 3,000파운드에 간 후기도 있지만, 장거리는 추천받은 기사에게 미리 예약하라는 답이 있었고, 도시 간 이동에 인드라이브를 쓰는 건 불법이라는 답도 있었어요
- 낮에 움직이세요. 새벽 일찍 후르가다에서 룩소르로 가려던 여행자는 그 시간에 가려면 따로 면허(허가)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해요
고버스 — 300~450파운드, 4~5시간
- 요금은 300파운드나 450파운드이고, 룩소르에서 하루 여러 번 떠나요. 2026년 7월 기준 해외 안내 자료엔 오전 8시 5분, 9시 33분, 오후 2시 31분, 7시 29분 출발이 나와 있고, 이 중 9시 33분 버스가 300파운드, 나머지가 450파운드예요
- 오픈채팅에선 오전 9시 반 버스를 타려는 사람이 여럿이었어요. 새벽 열기구를 타고 호텔에 8시 반쯤 돌아와도 서두르면 이 버스를 탈 수 있다는 답이 있었어요
- 일반 좌석은 어느 자리든 좁아서 불편해 보였다는 후기가 있고, 한 줄에 3자리인 비즈니스 좌석은 한국 우등버스 같다는 답이 있었어요. 비즈니스 좌석은 날짜에 따라 없을 때도 있어요
- 고버스가 괜찮고 싸다는 룩소르 거주자 답이 있었지만, 9월 말엔 고버스가 후르가다 센조몰 근처에서 고장 나 승객들이 각자 인드라이브·우버를 잡아 갔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 밤 10시에 떠나 새벽 1시에 닿는 버스보다, 하룻밤 자고 다음 날 아침 버스를 타라는 답이 있었어요
- 아스완에서 후르가다로 바로 가는 버스는 없어서, 룩소르를 거쳐야 한다는 룩소르 거주자 답이 있었어요
예매와 좌석 고르는 법은 카이로 룩소르 야간열차·비행기·버스 비교에, 룩소르를 떠나는 날 새벽 열기구는 룩소르 열기구 가격과 예약에 정리해뒀어요.
후르가다에서 카이로 가는 법 — 택시·버스·비행기
| 방법 | 가격 | 시간 | 메모 |
|---|---|---|---|
| 택시 | 70~95달러, 파운드로는 3,300~4,500파운드 | — | 개인 기사에게 미리 예약 |
| 버스 | 9~14달러 선 | 5~7시간 반 | 밤 11시 58분 고버스 2층 비즈니스가 편하다는 답 |
| 비행기 | 5만~20만 원대 | 1시간 | 날짜별 차이가 큼, 국내선은 2시간 전 공항 도착 |
확인 기준: 택시·비행기 값은 2026년 6~9월 오픈채팅 후기·예약 글과 답변, 버스는 버스 예약 사이트 요금 범위(2026-09-29 확인)예요.
- 택시: 70~90달러라는 답이 있었고, SUV로 85달러를 낸 후기, 95달러에 예약했다는 글, 인드라이브로 3,300파운드에 간 후기가 있었어요. SUV 4,500파운드 견적엔 괜찮은 가격이라는 답이 달렸어요
- 카이로 공항 → 후르가다도 비슷해요. 4,300파운드 견적, 4,000파운드에 예약했다가 3,500파운드도 된다는 걸 알았다는 글, 3,500파운드에 예약했다는 글이 있었어요. 인드라이브 앱엔 2,650파운드가 떴다고 해요
- 야간버스: 후르가다에서 마지막 날까지 놀다가 밤 11시 58분 버스를 타면 아침 6시쯤 카이로에 닿는다는 답이 있었어요. 2층 비즈니스 좌석이 우등버스처럼 편하다고 해요
- 비행기: 1시간이면 가요. 5만 원에 발권했다는 글, 10월 말 날짜가 18만 원쯤이었다는 글이 있었고, 이집트 국내선은 10만 원 중반이면 좋은 편, 보통은 20만 원 중반이니 수시로 보다가 쌀 때 사라는 답이 있었어요
- 귀국하는 날 바로 연결한다면 조심하세요. 후르가다에서 오는 비행기와 국제선 사이가 6시간은 돼야 해볼 만하다는 답이 있었고, 연착이 걱정되면 버스나 택시가 낫다는 답, 전날 밤 카이로 공항 근처(헬리오폴리스)에서 묵으라는 답도 있었어요. 공항엔 국내선 2시간, 국제선 3시간 전 도착을 권하는 답이 있었어요
후르가다 공항 도착 — 도착비자, 택시, ATM
- 도착비자: 후르가다 공항은 입국심사 전 은행·환전 창구에서 30달러(유로도 받음)에 산다는 2026년 7월 해외 안내가 있어요. 은행 창구가 닫혔다며 대행을 권하는 사람은 피하라고 해요. 오픈채팅에도 사진 속 창구에서 사라며, 맞은편 창구는 30유로를 달라고 한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휴대폰 QR로 받는 도착비자(30달러 + 수수료 6달러)는 2026년 8월 1일부터 카이로 공항에서만 시범 운영하고, 후르가다·룩소르·샤름엘셰이크 공항은 기존 종이 비자 그대로라는 2026년 7월 25일 안내가 있어요
- 택시·우버: 공항에서 20분 거리 호텔까지 우버 400파운드(공항 요금 포함)가 적당하냐는 질문엔, 200~300파운드가 적정하지만 그 정도면 타도 된다는 답이 달렸어요. 리조트에서 공항까지 400파운드 아래로 냈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 공항 기사는 웃돈을 부릅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택시 잡기가 힘들었고 다들 말도 안 되는 추가 요금을 불렀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인드라이브는 잘 잡히지만 공항에선 웃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적당히 흥정하라는 답이 있었어요
- ATM: 공항 ATM은 한 번 뽑을 때마다 수수료가 300파운드씩 붙는 것 같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유로넷 ATM은 금액과 상관없이 수수료 300파운드이니 피하고, 은행(BANK) ATM에서 트래블카드로 뽑으라는 답이 있었어요
- 시내 이동: 택시 흥정이 싫어 현지 미니버스를 탔는데 한 번에 5파운드였다는 후기가 있어요. 우버가 안 잡혀서 길에서 택시를 탄 후기도 있었어요
도착비자 결제는 이집트 도착비자 QR 카드 결제에, 앱 호출과 번호판 확인은 이집트 인드라이브·우버 사용법에 정리해뒀어요.
후르가다 투어 가격 — 오렌지베이·스노클링·사막·다이빙
| 투어 | 가격 | 메모 |
|---|---|---|
| 오렌지베이 섬 스노클링 (하루) | 30달러 후기, 현지 예약 1,200파운드 | 점심·스노클 장비 포함 |
| 돌핀 스노클링 투어 | 1,100파운드 | 현지 예약, 돌고래를 못 볼 수도 있음 |
| 사막 ATV | 30달러 | 저녁 파티를 뺀 값, 호불호가 갈림 |
| 개인 지프 사막 투어 | 120달러 견적 | 3시간 오토바이(ATV)는 30달러 견적 |
| 스쿠버 다이빙 | 2명 110달러 예약 후기 | 기사를 통하면 40달러에 된다는 말을 들었다는 후기, 1회 35달러쯤이었다는 기억(후르가다·다합 값이 다르다고 함) |
| 마르사알람 돌고래 투어 | 2명 125달러 견적 | 후르가다 픽업 한국 여행사 상품은 1인 150달러 견적 |
확인 기준: 2026년 7~9월 오픈채팅 후기와 견적이에요. 1,200파운드는 약 23달러예요.
오렌지베이를 추천하는 글이 여럿이었어요. 요트로 섬에 가서 두 번 스노클링하고 배에서 점심을 먹는 하루 코스이고, 해외 예약 사이트 상품은 8시간, 오전 9시 픽업이에요.
- 현지 예약이 쌉니다. 한국 예약이나 겟유어가이드보다 현지 여행사가 쌌고, 어차피 같은 요트에 여러 예약처 손님을 같이 태운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호텔을 통한 투어는 더 비싸지만 요트 상태가 다를 수 있다는 답도 있었어요
- 요금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해외 예약 사이트엔 오렌지베이 섬 입장료 9유로, 국립공원 요금 8유로가 따로 적힌 상품이 있어요
- 아이와 가도 됩니다. 섬 해변은 물이 무릎 아래라 아이나 어르신은 해변에서 놀면 된다는 답이 있었어요. 요트에 구명조끼와 스노클, 짧은 오리발이 있고, 마스크와 스노클은 개인 것을 챙기면 좋다고 해요. 간식은 따로 싸 가라는 후기도 있었어요
- 돌고래가 목적이면 운에 맡기세요. 후르가다 돌핀 투어에서 돌고래는 못 보고 스노클링만 세 곳 했지만 값어치는 했다는 후기가 있었고, 돌고래를 꼭 보려면 마르사알람으로 가겠다고 했어요. 마르사알람 투어에서도 돌아오는 길에 배 위에서만 봤다는 답이 있었어요
- 사막 투어는 호불호가 갈렸어요. 후르가다 사막 투어는 다들 좋아한다는 답이 있었던 반면, ATV 엔진 열에 발목이 뜨거웠고 반나절을 잡아먹어 별로였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모래 언덕보다는 황량한 사막이라는 설명도 있었어요
- 바다 승마를 추천하는 답이 여러 번 나왔어요. 오렌지베이, 선셋 투어, 바다 승마를 같이 추천한 후기도 있어요
- 다이빙은 물빛이 정말 좋았다는 후기가 있었고, 리조트 안에서 하는 스쿠버 체험도 해볼 만하다는 답이 있었어요. 다이빙 자격증은 다합에서 일주일 이상 머물며 따라는 답이 있었어요
투어 값 흥정은 이집트 흥정해보기를 참고하세요.
후르가다 리조트 고르기 — 올인클루시브, 지역, 바다
- 올인클루시브인지 확인하세요. 아고다 같은 곳엔 올인클루시브라고 안 쓰고 "조식·중식·석식 포함"처럼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세 끼만 주면 풀보드, 음료·주류까지 무제한이면 올인클루시브라서, 포함 항목에 "음료"가 있는지 보고 예약 뒤 리조트에 이메일로 다시 확인하라는 답이 있었어요
- 값: 가성비 리조트를 1박 15만 원, 20만 원에 예약했다는 글, 11월 3박을 50만 원대 후반에 예약했다는 글이 있었어요
- 기대치: 올인클루시브에서 주는 술은 현지 맥주·와인 위주라 품질이 별로였다는 후기가 있었고, 이집트는 휴양보다 유적을 보러 오는 곳이라 후르가다 올인클루시브를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답도 있었어요
- 바다가 중요합니다. 후르가다 해변은 대부분 리조트나 카페가 갖고 있고, 한국처럼 누구나 들어가는 해변은 잘 없다는 답이 있었어요. 그래서 리조트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이 되는지가 중요해요. 사할하시시의 픽알바트로스 시타델은 해변에 얕은 스노클링 구역이 있어 아침엔 물고기가 정말 많았다는 후기가 있어요
- 3박이면 한 곳에 머무는 게 나은 것 같다는 답이 있었어요. 4박을 2박씩 나눠 두 곳에 묵은 사람도 있어요
| 지역 | 공항에서 | 분위기 |
|---|---|---|
| 후르가다 시내 | 차로 10~20분 | 식당·상점이 많고 섬 투어 배가 떠나는 곳 |
| 사할하시시 | 차로 30분 | 조용한 고급 리조트 단지 |
| 마카디 베이 | 차로 35분 | 올인클루시브·워터파크, 가족 여행 |
| 엘구나 | 차로 40~45분 | 라군과 다이빙, 카페 거리 |
| 소마 베이 | 차로 45분 | 한적한 해변, 카이트서핑 |
확인 기준: 해외 리조트 비교 안내 자료의 차량 이동 시간(2026-09-29 확인). 실제 시간은 교통에 따라 달라요.
겨울 바다: 후르가다 바닷물은 12월 23~25도, 1월 21~23도, 2월 22~23도쯤이에요. 1~2월엔 들어갈 수는 있어도 물 밖에 나오면 춥고, 요트는 바람을 맞아 더 춥다는 답이 있었어요. 바닷물이 23도 아래면 나온 뒤가 너무 춥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2월에 떨면서 아침 수영을 했다는 후기와 함께, 온수풀이나 미지근한 풀이 있는 리조트를 고르라는 조언이 있었어요. 달별 기온과 옷차림은 이집트 날씨와 옷차림에 있어요.
후르가다 일정 — 몇 박, 어디서 넘어갈까
- 며칠: 2~3박이 흔했어요. 홍해를 한 번 보는 정도로 1박만 넣는 사람도 있었고, 8박 이하 일정이라면 후르가다보다 나일강 크루즈를 먼저 빼라는 룩소르 거주자 답이 있었어요. 신혼여행 코스별 조합은 이집트 신혼여행 일정에 있어요
- 순서: 카이로 → 아스완 → 룩소르 → 후르가다 → 카이로가 가장 흔한 동선이라는 답이 있었어요
- 마르사알람까지 내려간다면 후르가다를 거쳐 가는 게 보통이에요. 룩소르에서 마르사알람 택시는 110~120달러 선이라는 답과 견적·예약 글이 있었고, 룩소르→후르가다보다 비싸요. 마르사알람에서 후르가다로 오는 택시를 60달러에 예약한 사람은, 처음엔 50달러였다가 10월 1일부터 성수기 요금이라 60달러가 됐다고 했어요. 후르가다와 마르사알람 사이엔 고버스와 미니버스도 다닌다는 답이 있었어요
- 다합으로 바로 가는 길은 마땅치 않아요. 버스로 카이로에 갔다가 다합으로 가거나, 비행기로 샤름엘셰이크에 가서 버스·택시로 가는 방법(정기 노선은 아닐 거라는 답)이 있다는 답이 있었어요
달러와 파운드를 얼마나 챙길지는 이집트 갈 때 달러 얼마나 바꿀까에, 팁 감각은 이집트 처음 가면 겪게 되는 것들에 있어요. 파운드와 달러가 원화로 얼마인지는 계산기에 넣어보세요.
후르가다, 내가 낸 이동비와 투어비
후루가다 고버스와 택시 중 고민중이에요. 제가 26년 12월 출발 기준으로 받은 견적은 택시 2인 85달러에요.
후르가다 앞뒤로 볼 글
후르가다로 넘어오기 전 룩소르에선 왕가의 계곡 입장권 가격 정보와 룩소르 신전 입장료 및 관람 시간 정보를 보세요. 오늘 파운드 시세는 환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손짓